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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 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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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고철에 뜨거운 생명을 불어넣는 Metal Artist,  Sudjai Nida Waanutaraphan

현대 사회에서 사람과 가장 밀접한 이동수단인 자동차. 이러한 자동차 부품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메탈 아티스트 수짜이(Sudjai Nida), 그의 작품이 제작되는 과정을 볼 때면 단순히 자동차의 부품을 한데 모아 뭉뚱그리는 과정이 아니라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는 듯한 설레임마저 느껴집니다. 그는 “자신의 메탈아트 예술품을 한국인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되어 참으로 감사하고 기쁜 마음”이라고 8FEAT 운영진에 전해왔습니다. 2016 6, 세계환경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초청 전시가 열릴 예정이며, 그의 작품 중 일부를 8FEAT에서 사전독점으로 공개합니다.




메탈(정크)아트 창작물은 재생과 조화, 그리고 대중성이 함께 스며있습니다. 자동차의 부품을 통해 대중에게 익숙한 조형물을 선보이며, 이를 통해 대중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친숙함을 전달합니다. 아트는 소수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특히 메탈아트는 친환경적임과 동시에 예술성을 대중에게 전하는 행위입니다.

 


문화예술계에서 새로운 흐름을 창조하고 있는 메탈 정크아트는 추상표현주의에 대한 반작용으로 현대사회에서 파괴되거나 부품을 이용해 만드는 작품입니다. 단순히 재활용 부품을 예술로 재탄생시킨다는 의미뿐만아니라 친환경 부품을 이용해 작품을 창작함으로써 자원 보존을 강조하는 녹색 환경 개념을 동시에 시사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현대 사회의 각종산업 폐기물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예술 작품화하는 조형 예술분야의 장르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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