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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김양진 / 2015 / Digital


 

태극을 원으로 표현하지 않고 두개의 고리가 안정적으로 맞물려 있는 형태로 표현했는데, 나라에 대한 개인적인 바람을 담았다. 전체적으로 ‘기념우표’ 같은 느낌을 주고 싶었다.


Instead of expressing Teageuk as a circle, I chose to describe it as a figure in which two rings being securely interlocked to one anoth- er; this is intended to represent my personal wish for the country. As a whole, I want it to be seen like a ‘commemorative st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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