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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Ultimate line

이영하_ 스튜디오 고민


 

연속적인 태극문양을 이어서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우리가 모두 연결되어 있고, 함께 살아간다는 상생의 의미를 표현하였습니다.


Expression of coexistence through the sequence of taegeuk marks connecting the past through the present, describing that everyone is connected to each other as cohabit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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