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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 따사로움

이주승_ Every Little Thing


 

태극기에 품에는 음과 양이, 선에는 유연함과 강직함이 녹아있다. 이번에 재해석한 태극기의 이미지 역시 그 범위 안에 있다. ‘조화’ 다. 모든 국기는 민족적인 무엇을 표현하는 것이어서 작품에는 한국인의 정(情)을 모티프로 해 이미지화했다. 작게는 색과 선, 크게는 의미를 단순화하는 과정을 통해 정(情)이라는 따뜻한 감정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The figure of Teageukgi implies Yin and Yang, while the lines ex- press softness and strength. The image of re-interpreted Teageuk- gi also falls within such boundaries. It’s the ‘harmony’. Every flag of a country represents something national with it, I tried to express the image of Korean Jung (情) as a motif. Through the simplifica- tion process of colors and lines, as well as the meaning, I tried to clearly depict the warm feeling within Jung (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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